韩语原文及译文:
初级/中高级:
사: 관린에게는 워너원이라는 인생작
이 있지 않습니까?
主持人:对于冠霖你来说,WannaOne是人生之作了吧。
라: 그쵸그쵸!
赖冠霖:是啊是啊!
사: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는 지금은 말을 너무 잘하지만 말실수 때문에 힘들었다고요?
主持人:刚来韩国那会(虽然现在说得很好)因为说错话感到很吃力?
라: 말실수할까 봐 힘들었죠.
赖冠霖:应该是担心说错话感到很吃力呢。
사: 아~할까 봐.
主持人:啊,原来是担心啊。
라: 족발을 먹고 싶은데 괜히
말실수할까 봐 보쌈을 시키고…
赖冠霖:想吃酱猪蹄,但担心说错话无端端引起误解而点菜包肉来吃…
사: 족발이 좀…발음이 잘못 되면 상대방이 오해할까 봐. 그래서 족발을 먹고 싶은데 보쌈을 시켰어…
主持人:啊,酱猪蹄…发音稍微出错的话真的可能会让对方误解,所以想吃酱猪蹄却点了菜包肉啊…
中高级:
라: “가습기”라고 표현하고 싶을 때 “개습기”라고 해서…
赖冠霖:想说加湿器,容易说成“狗湿器”…
사: 아~발음이 힘드니까…상대방이 오해할까 봐, 근데 이제 한국말 익숙해져서 실수한다는 거 뭐예요?
主持人:啊,发音很难,容易造成对方误解,不过话说回来你现在韩语熟练了容易犯错的又是什么呢?
라: 최근 이제 중국 활동
좀 많이 하고 있는데요. 후난 TV에서 인터뷰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“이제 관린 씨도 한마디 해 주세요”라고 했는데 . 너무 익숙하다 보니까 “아,네!” 이렇게부터 시작해서 근데 또 민망
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“아, 네” (하고 계속) 중국어 나오죠. 한국어 아는 친구들이 다 알아들었어죠.
赖冠霖:最近我经常在中国活动。在湖南电视接收采访,让我发言的时候,过于习惯了就冒出了“啊,内~”这样子的开头,但是不能表现出难为情啊,所以说完了“啊,内~”之后就继续说中文了。不过懂韩语的朋友就都能听懂。
사: 너무 이젠 한국어가 익숙해지다 보니까 “아, 네~”나도 모르게…
主持人:现在韩语太熟练了连“啊,内~”都不自觉(说出来了)